줄거리
4명의 대만 비주얼 아티스트들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현재 타이페이의 모습을 표현함으로써 그들이 살고 있는 도시와 시대에 대한 사색과 애정을 드러낸다. 또한 디지털 매체에서 시도해 볼 수 있는 미학적이고, 기술적인 실험들을 통해 테크놀로지와 미디어에 대한 탐구를 보여준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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