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굉장히 간단한 기술을 이용하여 만들어졌다. 감독은 자신의 방 양쪽 끝에 두 대의 카메라를 서로 마주보도록 설치하고 그 중간에서 퍼포먼스를 시작한다.
감독은 육체적 공간의 한계를 혼동하는 인체에 대한 유연한 시각, 관점을 재조망하고 창조하기 위하여 2대의 카메라에 찍힌 이미지들을 매 4프레임 간격으로 교차 반복시킨다. 과연 어떤 특정 관점이 이 작가의 몸을 대변할 수 있을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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