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미에르 형제에 대한 체르카스키 감독의 두 번째 오마주. 먼저, 우리는 기차역에서 기차의 도착을 보여주는 필름 자체의 도착을 본다. 하지만 이 기차가 두 번째 기차와 충돌하며 일으키는, 격렬한 충돌은 놀랍게도 아름다운 미녀의 도착이라는 해피엔딩으로 우리를 이끈다.
2분짜리 영화 <도착>은 영화 촬영기술이 우리에게 익숙한 시각환경에 불러일으키는 ‘폭력’이라는 감정을 가장 간단하고 분명하게 보여준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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