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숲속에 외로이 살던 한 남자는 땔감으로 쓰던 나무를 조각하면서 난생 처음 창조의 기쁨, 그리고 타인과의 만남을 경험하게 된다. 하지만 그에겐 커다란 고통도 함께 찾아오는데…. 관계 맺음의 의미와 그 속에서의 고단함, 그리고 영원한 불완전성을 서늘한 흑백의 터치로 표현한 애니메이션으로 티라나 국제영화제 해외 경쟁부문, 할로윈 단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바 있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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