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든 어머니와 단둘이 작은 아파트에서 살아가는 제레미아는 재단사이자 사채업자이다. 그런 제레미아의 한 가지 중요한 일과는 가난한 신혼 부부에게 ‘가족의 친구’인 척 접근해 그들의 삶에 간섭하는 것이다. 그런데 어느 날 제레미아는 손님으로 찾아온 한 젊은 신부에게 강한 감정을 느끼며 자신의 삶에 혼란을 느끼기 시작한다.
(10주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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