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재즈의 격전장이었던 60년대에 데뷔40년이 넘는 오랜 세월동안 끊임없는 진취적인 자세로 시대를 앞서가는 작품들을 발표해온 허비행콕. 로스앤젤레스에서의 공연 실황 <퓨처 투 퓨처(FUTURE 2 FUTURE)>일렉트릭과 다양한 장르의 혼합을 추진하며 다시 한번 과감한 변신을 시도한다! 전통과 진보를 조율하는 거장으로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현역으로서의 허비 행콕을 만난다.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