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카르멘과 루르드는 값싼 노동력을 찾아 멕시코로 이전한 외국인 소유의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 매일 매일 이 곳의 노동자들은 노동법 위반, 환경 파괴 그리고 도시의 혼란과 맞닥뜨리게 되고, 마침내 그들은 일상적인 분투를 넘어 더 나은 생존을 위한 변화를 꾀한다. 또한 그들은 비디오 카메라를 이용해 세계화가 자신들의 도시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기록하고 미래에 대한 자신들의 희망을 나누고자 한다. - 제9회 서울여성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