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 영화는 70-80년대 동안 샌프란시스코 시네마떼끄와 샌프란시스코 아방가르드 영화 진영의 중요한 인물로 난소암으로 세상을 떠난 수잔 비절과 함께 만들었다. 대부분의 내 영화가 본다는 것 혹은 존재를 표현하는 방식으로써 본다는 것 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이 영화는 본다는 것이 존재의 한 단면이라는 지점에서 존재에 비중을 둔다.”(나다니엘 도어스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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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목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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