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004 코메디 드라마 <아담과 폴>을 만든 레니 에이브러햄슨과 마크 오할로란 팀이 다시 뭉쳐 만든 영화로, 유명한 아일랜드 출신 코메디언 팻 쇼트가 연기한 중년의 외로운 자동차 정비공에 관한 영화. 어린 청소년을 떠맡게 된 조시는, 자신들의 우정으로 인해 남들에게 오해를 받고 나아가 사회적 관계 역시 위협받게 된다. 오할로란의 잘 짜인 각본과 에이브러햄슨의 우아한 연출, 그리고 피터 로빈슨의 반짝이는 촬영은 이 영화를 최근 가장 뛰어난 아일랜드 영화 중 한편으로 탄생시켰다
(2013년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골라냐 험프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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