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970년 후반, 고란 파스칼리에비치는 당시 유고슬라비아에서 일군의 감독들과 함께 ‘체코 유파’라 불리던 경향의 영화를 주도해 왔다. 작가 영화의 확립과 함께 파스칼리에비치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온전하게 통제하며 그릴 수 있는 최고의 감독이 되었다. 자국 내의 상황에 집중하면서 그는 세르비아 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평론가로도 활동해 왔다. [세속적인 나날]의 주인공인 은퇴한 선원은 초상화를 그리며 그럭저럭 먹고 살고자 한다. 그러나 매우 독립적인 성격에도 불구하고 돈에 쪼들리는 이 노인은 자신이 결국엔 양로원에 들어갈 수 밖에 없음을 인정하게 된다. 마침내 양로원에서 지내게 된 그는 이전까지 죽은 듯 생활하던 다른 입주 노인들의 삶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세속적인 나날]은 파스칼리에비치의 영화 중 가장 인도주의적인 영화이자, 인생과 희망을 찬미하는 영화이다. -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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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릿빛 피부의 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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