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사람들은 매일 일을 하고 무의식 중에 일상적인 행동을 한다. 하지만 하루 중에 몇 분은 자신만의 생각에 사로잡혀 혼자있게 되는데 D.I.Y.는 그 순간이 우리가 연결된 순간이라고 말한다. 더러운 접시들이 찍찍 울고, 수도꼭지 위를 두드리는 손가락, 창고 안의 엄지 발가락 등 공통점이 전혀 없는 소리들이 만드는 변덕스럽고 펑키한 비트의 하모니.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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