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양심수와 그 자녀들의 상처받은 동심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양심수 자녀들이 직접 그린 그림들을 애니메이션으로 다시 표현하였다.
엄마, 아빠의 석방을 바라는 마음으로 어린이들이 그린 크레파스 그림들로
각각의 에피소드가 구성되었고, 중간 중간에는 한국 현대사의
주요 장면들이 편집되었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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