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스럽고 시끄럽지만 활달한 카페 주인 투앤느. 어느 날 갑자기 혈액 순환에 문제가 생겨 다리를 못 쓰고 침대에 누워있는 신세가 된다. 남편의 병으로 카페 운영과 농장 운영에 차질이 생긴 투앤느 부인. 그러나 하루는 단골 셀레스땡의 제의로 기가 막힌 구상을 하는데... 다름 아닌 밤낮 침대에 누워있는 남편의 몸 밑에 달걀을 넣어 부화시키는 것. 마을 사람들이 소문을 듣고 몰려오고 투앤느 씨는 결국 병아리를 부화시키고 마을 사람들과 투앤느 부인은 잔칫집에 온 듯이 기뻐한다. 누워있더라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음을 깨닫고는 기뻐하는 투앤느 씨!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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