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사회에서 기대하는 어떤 이미지들에 갇혀 산다. 모두들 비슷비슷한 모습으로 찍어낸 것처럼. 이 작품은 고정된 이미지에 갇혀서 자신의 모습을 찾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한 여성의 심리를 흑백의 모노톤으로 담아낸다. 저마다의 엘리베이터에 갇혀 현대 사회를 떠돌고 있는 인간 군상에 대한 성찰과 묘사가 뛰어나다.(10회 서울여성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