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그녀의 삶은 고달프다. 남편은 실직했고 길러야할 어린 아이가 넷이나 되는데 또다시 원치 않는 임신을 했다. 무책임한 남편, 빈곤과 임신의 공포는 악몽이 되어 그녀를 엄습한다. 많은 이란 영화들은 현재의 고통은 신의 뜻이며 종국에는 신의 은혜가 내려질 것이라 약속한다. 이 영화에서도 예외없이 많은 이들이 신의 은총을 말한다. 그러나 그녀의 이 현실은 진정 신의 뜻일까? 초현실적인 악몽의 이미지를 통해 그녀의 고통을 생생히 보여주는 이 영화는 징후적으로 독해해야할 영화다.(10회 서울여성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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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리수거를 하는 버키 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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