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름 도중 할아버지의 말을 잃어버린 두 소년의 모험담으로, 멕시코 북방 토착민 타라후마라 부족을 배경으로 삶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영화. 실제 타라후마라 부족 일원인 에바리스토와 토니가 주인공 역을 맡았고, 그 외의 배우도 비전문배우로 구성되었다. 느리고 거칠게 흔들리는 영상에는 문명에서 벗어나 광할한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의 모습이 담겨 있다.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