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975년, 당시 24세이던 젊은 감독은 노르망디 시골에서 19세기 살인 사건을 소재로 한 <나, 피에르 리비에르>에 조감독으로 참여하게 된다. 지역 주민을 캐스팅해 만들어진 영화는 76년 베를린영화제에서 상영되었고, 평범했던 마을 사람들의 삶에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30년의 시간이 흐른 후 감독은 노르망디로 돌아가 영화에 참여했던 이들을 찾아 그간의 변화를 담아냈다. <마지막 수업>으로 다큐멘터리도 대중적일 수 있다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필리베르 감독의 신작.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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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 없는 오랑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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