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000-2003년 사이, 미국의 낯설고 공허한 풍경을 담은 감독의 사적 기록. 동물원, 거리, 그리고 사람들, 이 특별할 것 없는 풍경은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낯설고 그래서 특별하다. 황량한 풍경 위에 덧입혀진 <안달루시아의 개>의 삽입곡 ‘사랑의 죽음’, 살인자 조카를 둔 여인의 인터뷰와 같은 사운드 스케이프는 묘한 감흥을 준다.(제9회 전주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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