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006년 <마사지사>로 전주영화제를 방문했던 브릴란테 멘도자의 신작. 엄격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 부잣집에 시집갔지만 모든 게 마음에 안 드는 막내딸, 원만한 결혼생활을 하는 듯 보이는 둘째 딸, 레즈비언인 큰딸. 여름의 시작과 함께 이들의 사랑에도 변화가 생긱고 갈등이 시작된다. 아무리 더워도 여름이 지나가기 마련이듯 그들의 삶도 어떻게든 변화한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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