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마치 악마에게 영혼을 파는 것과 같지만, 당신이 어찌 달리할 방도가 없습니다. 내 아들은 어려서부터 뇌종양을 앓았고 나는 누군가 나를 도와주기를 간절히 바랬습니다." 절망하는 환자들과 임시 장비로 가득 찬 우크라이나의 병원, 도움을 필요한 이들을 차마 외면할 수 없는 뇌수술 전문 외과 의사인 헨리 마쉬의 인간적인 고뇌가 펼쳐진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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