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태백의 대표적인 낙후지역이 된 철암에서 과 거의 번영은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으나, 여전히 이곳을 떠나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 탄광에서 광부로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기억과 현재를 교차해 가며, 직접 광부로서 어제와 오늘의 삶을 체험한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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