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30대 커플 엘리자베스와 피에르는 갓 태어난 아이와 함께 오두막에서 여름을 보낸다. 평화로운 날도 잠시, 엘리자베스는 날이 갈수록 외로움을 느끼고 아이를 키우는 어머니로서의 중압감에 시달린다. 누구도 그녀가 겪고 있는 고통의 깊이를 이해하지 못 할 때 숨어있던 폭력이 드러난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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