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현재 독일엔 거의 8백만에 달하는 사람이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채 법적 권리가 없이 살아가고 있다. 그들은 외국인이라고 명명되는 사람들이다. 이것이 당신들이 그렇게 긍지를 가지는 민주주의인가? 도심에서의 퍼포먼스를 통해 독일의 식민지 역사와 그 연속성, 그리고 독일의 난민 정책을 비판한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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