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서, 나에게서, 모든 것이 잊혀질까 두려워.
설레임과 기다림으로 가득했던 첫 마음은
어느 계절, 어느 순간,
이별에 대한 두려움과 어이없는 잊혀짐으로 옮겨가고!
사랑, 그것은 진정 치유할 수 있는 상처일까?!!
그리고, 가증스럽게도 우리는 또 다른 설레임을 기다리고 찾는다.
청춘의 시간은 그렇게, 그렇게, 흐르고 또 흐른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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