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960년 파리, 인류학자이자 영화감독인 장 루슈와 사회학자 에드가 모랭이 동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에 대해 조사를 시작한다. 루슈와 모랭의 이야기를 들은 여인들이 거리로 나가 지나가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지금 행복한지 묻는다. 사람들, 그들의 삶과 이야기가 카메라와 독특한 방식으로 교감한다. 지가 베르토프의 이론에서 영감을 얻은 장 루슈와 에드가 모랭은 `시네마 베리테` 형식을 창안하며 다큐멘터리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선보인다.
* 1961년 칸영화제 국제상
((재)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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