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스페인의 카스틸라 지역에 위치한 소르라 고지대의 마을인 알릴시뇨르에는 현재 14명의 주민이 남아 있다. 그들에겐 1,000년의 긴 역사만이 남아 있을 뿐, 더 이상 화려한 과거의 모습은 찾아볼 길이 없다. 감독은 기억 속에 남아 있는 화려한 어린 시절의 고향을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어린 시절로 되돌아간다. 영화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할 수밖에 없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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