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적지 않은 나이에도 여전히 부모님에게 얹혀 살며 하는 일 없이 빈둥대는 토마스의 꿈은 마술사가 되는 것이다. 백수인 아들이 제정신을 차리고 직장을 갖고 독립해서 살기를 원하는 부모님과의 삶이 계속되던 무료한 그의 일상에 작은 변화가 생긴다. 아름다운 모니카가 옆집으로 이사를 온 것이다. 사회에 적응 못한 패배자로 보이는 토마스는 부모님과 모니카에게 자신의 진정한 모습인 마술사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2015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초청 감독 패트릭 에크룬드의 단편 작품. 2010 아카데미 단편경쟁 출품작으로 관객의 입가에 웃음을 짓게 할 영화. (2015년 제3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이상훈)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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