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LA 근교 2만 가구 규모의 신도시 개발예정지역과 연결되는 신고속도로 건설 때문에 400년 된 떡갈나무가 잘려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존 퀴글리는 71일 동안 나무 위에 살며 시위를 계속했다. 이 1인 시위는 나무 한 그루 이상의 커다란 움직임으로 발전하여, 그칠 줄 모르고 뻗어 나가는 LA의 도시화와 자연 사이에 한 획을 그은 사건이 되었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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