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클럽에서 일하는 올해 52살의 라울은 <토요일 밤의 열기>의 주인공 토니 마네로(존 트라볼타)에게 강박적인 집착을 보인다. 하지만 이상과 현실의 너무나 큰 간극 속에서 라울은 점차 충동적이며 자기 파괴적인 행동을 보이고, 그런 그의 혼란은 방송국에서 주최하는 존 트라볼타 닮은 꼴 콘테스트를 앞두고 더욱 심해진다.
(10주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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