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형제로 어렸을 때부터 자라온 형제이지만 본래 사이가 좋지 않아서 동생이 한 여인과 사귀게 되자 형은 이를 질투하고 방해한다. 하지만 동생의 사랑은 날로 무르익어 간다.
마침 형은 사냥을 갔다가 불의의 실수로 성불구자가 되는데, 그제서야 자신의 과오를 뉘우치고 동생의 행복을 빌며 멀리 떠난다.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