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식당에서 시급을 받으며 일하는 한나는 손님이 없는 한가한 시간에 강제휴식을 자주 권고 받는다. 오늘도 한가한 시간 동안 거리를 전전하며 시간을 때우게 된 한나. 하릴없이 식당 문을 열고 거리로 나서게 된다. ‘더럽고 치사한’ 파트타임 노동조건과 빈곤의 벽 앞에 선 20대들에 대한 가슴 먹먹한 이야기.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