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960, 70년대 광부들은 이 나라를 일으켜 세우는 ‘경제 역군’이었다. 그러나 역사는 남성 광부들만을 기억할 뿐 그들과 함께 일했던 여성 선탄부들의 이름은 기억하지 못한다. <봄의 여자 춘녀씨>는 진폐증으로 태백중앙병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선탄부 할머니들의 목소리를 담아낸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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