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주인공은 우연히 칸트씨라는 인물을 발견하고 그의 행동에 호기심을 느껴 그를 촬영하게 한다. 어느날 사진작가는 그동안 찍은 칸트씨의 사진을 인화해서 칸트씨를 기다리다가 전경으로부터 칸트씨가 잡혀갔던 상황과 그가 광주항쟁 때의 실종자 중 한 명이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광주에 대한 내용을 최초로 다룬 한국 영화로, 영국의 영화평론가 토니 레인즈의 눈에 띄어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공식초청되었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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