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독일 작곡가 칼하인츠 슈톡하우젠과 프랑스 안무가 앙줄랭 프렐조카주가 만든 현대무용에 대한 기록. 리허설 장면과 슈톡하우젠, 프렐조카주의 창작 철학 인터뷰가 〈Creation〉, 그리고 핸드헬드로 촬영된 공연 실황 〈Choregraphie〉으로 구성되어 있다. 슈톡하우젠의 오페라 ‘빛: 한 주간의 7일’ 가운데 일곱 번째 곡인 ‘일요일의 이별’은 이브와 미카엘의 신화적 연합에 초점을 둔 작품으로 슈톡하우젠의 초현실적 전자음악은 프렐조카주에 의해 몸짓으로 전환되고, 이들을 집요하게 따라가는 카메라는 음악과 무용 모두를 온전히 영상으로 담아낸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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