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한쪽 눈으로는 사물을 볼 수 있고, 여기에 눈 하나가 더 있다면 방향성이 생기며 운이 좋아 또 하나의 눈이 있다면 입체감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미 일련의 작품 들에서 스테레오그라프, 즉 입체 사진 만들기를 선보였던 감독은 좀 더 발전된 실험을 보여준다. 어느덧 살아 움직이듯 물속을 헤엄치는 흑백 사진 속 사람들의 모습에 놀라지 마시길.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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