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영광이는 병원에 있는 누나와 산책을 가려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지도를 만든다. 누나는 눈을 감고 영광이의 인도에 따라 촉지도 위를 더듬으면서 상상 속의 산책을 떠난다. 다양한 재료들로 만들어진 산책길이 영광이와 누나의 상상 속에서 풍성한 볼거리로 구현된다.
(2017년 제4회 가톨릭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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