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다리가 불편한 아들과 그의 노모는 시골 마을에서 조그마한 구멍가게를 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장날이되자 노모는 생활고에 한푼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채소거리 몇가지를 팔러 나가고,아들은 그런 어머니가 안탑깝고 ,죄송스럽다 그리고 자신은 아무것도 할 수없다는 사실이 힘들기만 한데...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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