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미래. 고양이와 쥐는 부부가 되었지만 여전히 바람 잘 날 없는 관계다. 감독은 오락실 게임과 같은 독특한 영상으로 지금과 전혀 다른 미래의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헤어짐과 만남의 반복 속에서 관계의 연속성은 여전하다. 현란한 감각이 돋보이는 발랄한 애니메이션.
*2009 베를린국제영화제 단편부문 금곰상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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