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디자인과 디자인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영화로 감독 ’게리 허스트윗’는 조너선 아이브에서 디터 람스, 헬라 용게리위스, 크리스 뱅글, 던 & 라비, 카림 라시드, IDEO, 마크 뉴슨, 부훌렉 형제에 이르기까지, 우리 시대 최고의 산업디자이너들은 물론이고, 파올라 안토넬리, 앨리스 로손, 롭 워커 등 디자인 전문가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이들은 일상 속 대량생산품에 얽힌 뒷이야기와 더불어, 소비주의나 지속가능성, 정체성과 같은 이슈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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