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는 HIV/ASID를 새로운 아파르트헤이트라고 칭한다. 2010년까지 사하라 아프리카 지역의 1억 인구가 질병에 감염될 것이며 4천명의 어린이들이 바이러스로 인해 고아가 될 것이다. 그러나 절망 중에 희망이 있다. 대학에서 훈련을 받은 치료사, 마리온 클루티는 그녀의 남편, 두 딸과 함께 기존의 부유한 삶을 버리고 550명이 넘는 남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머물 곳과 음식, 교육을 제공하는 마을이자 학교인 보이카 라베로를 짓는다. <먼지 속의 천사>는 용감하게 희생의 길을 선택한 한 여자의 이야기이다. 온 나라 전체가 에이즈 감염, 고아, 강간, 폭력, 인종차별 등 사회 정치적 근심으로 압도당해진 상황 속에 영화는 희망의 길과 미래를 위한 실현 가능한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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