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하반신 장애를 가진 선애. 그녀의 생리는 언제나 엄마의 한숨이고 동생의 짜증이다. 때문에 스스로의 의지로 주사를 맞아 호르몬을 조절한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병원에 가지 않아도 나오지 않는 생리에 그녀는 덜컥 겁이 난다. 첫 월경을 맞이한 동생 선화, 주변에선 이제 여자가 되었다며 호들갑이다. 하지만 선화는 불쾌하기만 하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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