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나는 한국에 온지 6개월만에 사고를 당했다. 그리고 오랫동안, 무려 1년 7개월동안 병원에 있었다. 9번의 수술이 있었다. 병원에 있는 동안 너무 심심했다. 내가 ’한국엄마’라고 부르는 아주머니가 심심한 나를 위해 작은 사진기 등을 마련해 주었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었던 일은...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