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한 늙은 남자가 아들과 함께 숲속을 걷고 있고, 같은 시간, 이 남자, 병상에 누워 사경을 헤매고 있다. 듀말라 감독은 이 실험적인 내러티브 영화에서 삶과 죽음의 경계를 이미지로 표현하면서 동시에 자꾸 삐걱거리는 두 부자의 관계를 관찰한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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