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탐욕과 경쟁만이 난무한 사회뒤편 어딘가에 어려운 삶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신을 지키다 겸손하게 사라져가는 고운 인생들이 있을 거라는 막연한 기대로 만든 작품이다. 작은 붕어빵 하나로 큰 기쁨을 나눌 수 있는 할머니와 한 아이가 희망스런 인생의 메시지가 되었으면 한 것이 작가의 바램이었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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