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장애인 예술가 낸시 윌리스는 애지중지하는 그의 낡은 차 엘스윅 엔보이를 운전한다. 휠체어에 앉은 상태로 운전할 수 있게 디자인 된 엘스윅 엔보이는 단지 200대가 한정 제작되었을 뿐이었다. 르노로 차를 바꾸게 된 낸시는 엘스윅 엔보이의 추억을 간직하면서 마지막 손질을 한다. 엘스윅 엔보이에 대한 낸시 윌리스의 사랑이 천천히 관객의 마음을 울리게 되는 이 다큐멘터리는 낸시 윌리스의 맑고 솔직한 영혼을 닮았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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