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회사원인 하야미 노보루는 따분한 일상에서 권태를 느끼던 도중 PC통신의 영화 동호회에서 하루라는 ID로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곳에서 ‘호시’를 만난 후 친근감 이상의 감정을 느낀다. 90년대 당시 일본 청년들이 느끼던 일상 감각의 한 단면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작품. 1997년 요코하마영화제 각본상, 여우주연상(후카쓰 에리) 수상.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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