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감천항 옆 산비탈에 자리 잡은 감천2동은 6.25 전쟁 피난민들이 모여와 촌락을 이루며 생성되었다.
특히 태극도 신도들이 전국에서 이주해와 그 신도들의 후손들이 아직도 마을에 살고 있다.
산비탈에 줄지어 서있는 집들은 하나하나는 아주 비좁고 조그맣지만 집들이 모여 있는 마을의
모습은 독특한 풍경을 보여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찾아오고 있고 영화의 배경이 되기도 한다.
’색깔 있는 마을’ 이 마을에 살고 있는 분들의 모습을 담아본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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