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중증장애인인 김수미 감독은 희진씨, 명훈씨와 함께 35만원의 월세를 내며 16평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활동보조인 없이는 물 한 모금도 마시기 어려운 하루하루가 연상되지만 영화는 힘차다. 장애인들의 자립은 포기할 수 없는 권리라고 말하는, 이들의 비상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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