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똑같은 음악소리를 내며 오르락내리락 하는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리프트가 아직도 비장애인들, 특히 노인들에겐 이상한 물건으로 비취나 보다. 리프트를 신기한 듯 쳐다보며, 한마디 하는 것이 인식부족을 여실히 드러낸다. 또한 엘리베이트인 줄 알고 탔다가 버튼을 계속 눌러도 움직이지 않아 어색한 표정을 짓는 시민들의 웃지 못 할 해프닝이 일어나는 곳이 지하철이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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