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자연이 재탄생을 준비하는 시기이다. 여기서 우리는 두 명의 동료를 만난다. 도덕성과는 동떨어진 방식으로 호구지책을 유지하는 그들은 공동체 안에서 별로 인기가 없다. 마치 더 높은 권력을 지닌 자가 그들의 삶의 방식에 토를 달기라도 하는 듯 그들의 노력은 대부분 징크스를 겪는다.
(2010년 15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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